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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코엔텍, 수익성다각화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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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한 산업폐기물 처리회사가 원가 절감과 사업다각화를 통한 시너지 극대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 정책에 따른 장기 실적개선추세도 가능할 것이란 평갑니다.

    전준민기잡니다.

    <기자>

    "사업다각화 차원의 재활용시장 진출"

    CG1) <코엔텍>

    - 재활용시장 영역 확대

    - 용신환경 100% 인수

    - 영업시너지효과 기대

    - 향후 합병 적극 검토

    산업폐기물 처리회사인 코엔텍이 건축폐기물 관련 재활용 회사인 용신환경개발 지분을 100% 인수하면서 사업다각화 기반을 닦았습니다.

    특히 기존에 산업재 최종처리 시장에 국한됐던 사업 영역을 재활용 시장까지 넓혀 영업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갑니다.

    특히 기술개발을 통한 원가절감 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높습니다.

    cg2) <코엔텍 공동개발>

    - 한국전력과 PCBs처리기술 개발

    (변압기,수폐기물등)

    - 내년 개발, 테스트과정 완료

    - 2008년 상용화 계획

    현재 한국전력과 공동으로 잔류성 무기염류의 한 종류인 PCBs 처리기술을 3년동안 개발중입니다.

    내년 개발과 테스트가 완료되면 국내에서 독점적으로 변압기와 수폐기물등 무기염류물질에 대한 폐기처리가 가능하단 분석입니다.

    특히 2010년부터 정부의 폐기물 해양투기금지와 육상처리 방침에 따른 중장기 수혜종목으로도 꼽힙니다.

    CG3) <동종업종 비교>

    (3분기 누적기준) (단위:원)

    구분 / 코엔텍 / 인선이엔티

    주력업 사업장폐기물 건설폐기물

    자본금 250억 57억

    매출액 210억 400억

    영업이익 54억 21억

    시가총액 435억 1,251억

    현주가 865 11,000

    증시전문가들은 비슷한 업종내 기업들과의 시장내 비교에서도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결국 수익성다각화를 발판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는 코엔텍의 재평가작업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와우TV뉴스 전준민입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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