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평생비과세저축 추가금리 제공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은행은 가입기간이 7년 이상인 '평생비과세저축'의 금리를 3년간 0.3%포인트 추가로 제공하는 ‘산타축제’를 12월 한 달간 실시합니다.
이번 축제는 장기저축성예금 지급준비율의 인상에 따른 선제마케팅으로 적립금 자동이체시 받는 0.2%포인트의 추가금리를 포함해 가입 후 3년간 최고 0.5%포인트의 추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특히 근로소득자인 경우 연말정산시 연간 적립액의 40% 범위내에서 최고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어 한계세율이 17%인 경우 절세로 인한 금리효과는 7.5%포인트에 이릅니다.
'평생비과세저축'은 만18세 이상의 세대주로 무주택자이거나 가입당시 주택의 기준시가가 3억원 이하인 국민주택규모 이하 1주택을 소유한 경우 가입할 수 있으며 적립금액은 최저 1만원에서 분기별로 300만원까지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이번 축제는 장기저축성예금 지급준비율의 인상에 따른 선제마케팅으로 적립금 자동이체시 받는 0.2%포인트의 추가금리를 포함해 가입 후 3년간 최고 0.5%포인트의 추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특히 근로소득자인 경우 연말정산시 연간 적립액의 40% 범위내에서 최고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어 한계세율이 17%인 경우 절세로 인한 금리효과는 7.5%포인트에 이릅니다.
'평생비과세저축'은 만18세 이상의 세대주로 무주택자이거나 가입당시 주택의 기준시가가 3억원 이하인 국민주택규모 이하 1주택을 소유한 경우 가입할 수 있으며 적립금액은 최저 1만원에서 분기별로 300만원까지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