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유전개발펀드 공식 출범 예정-29일 첫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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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재값 급등으로 실물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첫 유전개발 펀드가 출범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운용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 첫‘유전개발 1호펀드’가 오는 27일 오후 2시,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공식적인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29, 30일 국내 첫 유전개발펀드 공모를 앞두고 치러지는 이번 투자설명회는 운용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 및 유전개발펀드 판매를 맡은 컨소시엄(삼성증권, 대신증권, 굿모닝신한증권, 중소기업은행, 한국투자증권)등 각 사 관계자 10여명이 함께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유전개발펀드 판매사인 삼성증권의 한 관계자는 "한국은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97%, 특히 전세계 원유 교역량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원유수입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유전개발을 위한 투자규모는 해외 투자금액의 0.1%에 그치는 실정"이라며 "이번 유전개발 1호펀드 출시는 여러모로 그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금번 1호 펀드의 기초자산은 베트남 15-1광구입니다. 이 광구는 이미 원유가 생산되고 있어 수익률도 높으면서 안정적인 펀드로 수많은 투자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운용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 첫‘유전개발 1호펀드’가 오는 27일 오후 2시,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공식적인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29, 30일 국내 첫 유전개발펀드 공모를 앞두고 치러지는 이번 투자설명회는 운용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 및 유전개발펀드 판매를 맡은 컨소시엄(삼성증권, 대신증권, 굿모닝신한증권, 중소기업은행, 한국투자증권)등 각 사 관계자 10여명이 함께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유전개발펀드 판매사인 삼성증권의 한 관계자는 "한국은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97%, 특히 전세계 원유 교역량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원유수입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유전개발을 위한 투자규모는 해외 투자금액의 0.1%에 그치는 실정"이라며 "이번 유전개발 1호펀드 출시는 여러모로 그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금번 1호 펀드의 기초자산은 베트남 15-1광구입니다. 이 광구는 이미 원유가 생산되고 있어 수익률도 높으면서 안정적인 펀드로 수많은 투자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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