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초전력 동영상 디코더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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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 등 휴대용기기에서 동영상 압축을 푸는데 소요되는 전력을 40%나 아낄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동영상 압축기술의 국제표준인 H.264 압축 영상을 7MHz에서 초당 30 프레임을 압축을 풀 수 있는 '초저전력 H.264 디코더'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TRI는 "관련기술을 휴대폰 업체와 PMP, 휴대용 게임기기 업체 등으로 기술이전을 추진중이며, 내년 하반기에 상용화 제품이 개발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동영상 압축기술의 국제표준인 H.264 압축 영상을 7MHz에서 초당 30 프레임을 압축을 풀 수 있는 '초저전력 H.264 디코더'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TRI는 "관련기술을 휴대폰 업체와 PMP, 휴대용 게임기기 업체 등으로 기술이전을 추진중이며, 내년 하반기에 상용화 제품이 개발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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