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ETRI, 초전력 동영상 디코더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상파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 등 휴대용기기에서 동영상 압축을 푸는데 소요되는 전력을 40%나 아낄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동영상 압축기술의 국제표준인 H.264 압축 영상을 7MHz에서 초당 30 프레임을 압축을 풀 수 있는 '초저전력 H.264 디코더'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TRI는 "관련기술을 휴대폰 업체와 PMP, 휴대용 게임기기 업체 등으로 기술이전을 추진중이며, 내년 하반기에 상용화 제품이 개발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신한금융, 미소금융에 1000억 출연…‘진옥동 2기’ 포용금융 가속

      신한금융그룹이 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을 더 투입했다.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진옥동 회장이 취약계층 지원으로 공식 첫 행보를 밟으면서 포용금융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신한금융은 지난 27...

    2. 2

      '치킨 시켜 먹을까' 했더니…3년 만에 역대급 상황 터졌다

      닭고기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치킨값 인상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하림과 마니커 등 주요 닭고기 업체들이 대형마트와 대리점, 치킨 프랜차이즈에 공급하는 가격을 잇달아 올리면서 소매가격도 2년 9개월 만에 최고 ...

    3. 3

      구윤철 "유가 위기단계…더 오르면 차량부제 민간에도"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130달러 선으로 오르면 차량 5부제를 민간으로 확대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구 부총리는 29일 오전 KBS '일요 진단'에 출연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