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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억짜리 요트 팝니다" … 아주그룹 내년부터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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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당 판매가격이 40억원에 달하는 최고급 요트가 내년부터 국내에 시판된다.

    아주그룹은 'AVIS' 브랜드의 렌터카 전문 업체인 아주오토렌탈을 통해 내년 2월부터 이탈리아 명품 레저용 요트 생산업체인 페레티그룹의 요트(대당 판매가격 10억~40억원)를 수입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아주그룹 관계자는 "페레티그룹의 요트는 자동차로 치면 롤스로이스에 해당하는 최고급 제품"이라며 "명품 요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연간 10대 가까이 판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주그룹에 따르면 국내 레저용 요트 시장은 최근 몇년 새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올해 시장 규모가 1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아주그룹은 아울러 인천광역시 주안동에 원격 무인 주차장인 '아주존(AJU Zone)'을 열고,주차장 관리사업에도 뛰어들었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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