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투證 사장 김정태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투자증권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부사장(54)을 사장으로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오는 15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부산 출신으로 경남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은행 신한은행을 거쳐 1992년 하나은행에 입행해 가계고객사업본부장 부행장 등을 거친 정통 영업맨이다.

    조왕하 현 사장은 대투증권 부회장으로 승진해 지주회사에서 인수합병과 해외전략을 전담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7년 기다린 보람 있네"…'검은 월요일' 선전한 게임주 [종목+]

      증시가 '검은 월요일'을 맞았지만, 게임주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구글이 게임사에서 떼가던 앱수수료를 인하해 게임사 이익률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 기...

    2. 2

      코스피 '10조' 팔더니…5일 만에 외국인 '1300억' 담은 회사 [종목+]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3월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10조원 넘는 외국인 자금이 이탈했지만, 건설주로는 오히려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서는 중장기적인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와 전후 재건 사...

    3. 3

      ETF 주문 거부 사태에 긴급 점검… 금감원, 증권사 책임자 소집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자본시장 불안이 커지자 금융당국이 증권사 정보기술(IT) 부문 책임자들을 긴급 소집해 전산 대응 태세 점검에 나섰다.금융감독원은 9일 이종오 디지털·IT 부문 부원장보 주재로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