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표준의 날] 에넥스 .. 부엌가구서 종합인테리어로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넥스(대표 박진호)는 부엌가구전문회사로 1971년 창립 이래 국내 부엌문화를 주도해 왔다.

    최근에는 붙박이장 침실가구 거실가구 드레스룸 학생용가구 등 종합 인테리어제품까지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다.

    이 회사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제품을 만드는 '휴먼 키친'을 추구해 왔으며 이같은 철학은 사용자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친환경 가구를 탄생시켰다.

    에넥스는 지난 6월 접착제가 없는 '워터본' 자재로 새집증후군과 아토피 걱정이 없는 가구를 개발,친환경 부엌가구 시장을 열었다.

    '워터본'은 국내 최초로 접착제를 없앤 데다 표면재를 수성도료로 칠해 유해물질이 들어 있지 않다.

    환경부에서 인증하는 환경마크에서 허용하는 총휘발성 유기화합물(TVOCs)의 배출기준이 0.4mg/㎡h인데 워터본은 그보다 현저히 낮은 0.036mg/㎡h로 거의 자연상황에 가깝다.

    여기에 항균기능까지 첨가시켜 곰팡이가 생기지 않고 흡취·탈취력이 뛰어나 부엌가구 소재로 최고의 기능까지 갖췄다.

    이 회사는 워터본자재 가구 출시 이후 내수영업부문 시장점유율이 4%가량 신장하는 등 친환경 가구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홍콩 증시의 화려한 부활…AI 날개 달고 나스닥 제쳤다

      홍콩 증시가 화려하게 부활에 성공했다. 기술력과 잠재력을 갖춘 중국 인공지능(AI) 기업들이 앞다퉈 홍콩 증시에서 기업공개(IPO)를 이어가고 있어서다. 이들 기업의 상장 열풍에 힘입어 홍콩 증시의 IPO 규모는 5...

    2. 2

      말차에 꽂힌 MZ 공략…롯데칠성 새 카드 꺼냈다

      롯데칠성음료가 제주산 말차를 앞세운 신제품 ‘실론티 말차 라떼’를 출시했다. 최근 말차 음료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자 장수 차 브랜드인 실론티를 활용해 라떼 제품군 확대에 나선 것이다.롯데칠...

    3. 3

      韓 상장사 매출 2000조 시대 열렸다…삼성전자 '독보적 1위'

      지난해 국내 1000대 상장사의 개별(별도) 기준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20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2008년 처음 1000조원대에 진입한 이후 17년 만이다.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6일 발표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