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의 날] 에넥스 .. 부엌가구서 종합인테리어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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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대표 박진호)는 부엌가구전문회사로 1971년 창립 이래 국내 부엌문화를 주도해 왔다.
최근에는 붙박이장 침실가구 거실가구 드레스룸 학생용가구 등 종합 인테리어제품까지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다.
이 회사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제품을 만드는 '휴먼 키친'을 추구해 왔으며 이같은 철학은 사용자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친환경 가구를 탄생시켰다.
에넥스는 지난 6월 접착제가 없는 '워터본' 자재로 새집증후군과 아토피 걱정이 없는 가구를 개발,친환경 부엌가구 시장을 열었다.
'워터본'은 국내 최초로 접착제를 없앤 데다 표면재를 수성도료로 칠해 유해물질이 들어 있지 않다.
환경부에서 인증하는 환경마크에서 허용하는 총휘발성 유기화합물(TVOCs)의 배출기준이 0.4mg/㎡h인데 워터본은 그보다 현저히 낮은 0.036mg/㎡h로 거의 자연상황에 가깝다.
여기에 항균기능까지 첨가시켜 곰팡이가 생기지 않고 흡취·탈취력이 뛰어나 부엌가구 소재로 최고의 기능까지 갖췄다.
이 회사는 워터본자재 가구 출시 이후 내수영업부문 시장점유율이 4%가량 신장하는 등 친환경 가구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붙박이장 침실가구 거실가구 드레스룸 학생용가구 등 종합 인테리어제품까지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다.
이 회사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제품을 만드는 '휴먼 키친'을 추구해 왔으며 이같은 철학은 사용자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친환경 가구를 탄생시켰다.
에넥스는 지난 6월 접착제가 없는 '워터본' 자재로 새집증후군과 아토피 걱정이 없는 가구를 개발,친환경 부엌가구 시장을 열었다.
'워터본'은 국내 최초로 접착제를 없앤 데다 표면재를 수성도료로 칠해 유해물질이 들어 있지 않다.
환경부에서 인증하는 환경마크에서 허용하는 총휘발성 유기화합물(TVOCs)의 배출기준이 0.4mg/㎡h인데 워터본은 그보다 현저히 낮은 0.036mg/㎡h로 거의 자연상황에 가깝다.
여기에 항균기능까지 첨가시켜 곰팡이가 생기지 않고 흡취·탈취력이 뛰어나 부엌가구 소재로 최고의 기능까지 갖췄다.
이 회사는 워터본자재 가구 출시 이후 내수영업부문 시장점유율이 4%가량 신장하는 등 친환경 가구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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