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종합자산관리 경쟁력 여전히 유효-굿모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굿모닝신한증권은 1일 삼성증권에 대해 2분기 영업실적은 부진했지만 종합자산관리 측면의 경쟁력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6만5300원을 유지했다.
박선호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브로커리지 수익성 악화에 따라 2분기 영업실적이 부진했지만 자산관리 영업 부문은 3분기 이후 수익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를 갖게 한다"며 "거래대금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는 점과 주요 사업영역인 자산관리 영업 부문의 경쟁력은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성증권은 오전 9시8분 현재 전일종가보다 400원(0.79%) 오른 5만12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박선호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브로커리지 수익성 악화에 따라 2분기 영업실적이 부진했지만 자산관리 영업 부문은 3분기 이후 수익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를 갖게 한다"며 "거래대금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는 점과 주요 사업영역인 자산관리 영업 부문의 경쟁력은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성증권은 오전 9시8분 현재 전일종가보다 400원(0.79%) 오른 5만12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