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코타키나발루·파타야 정기편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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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와 태국 파타야에 정기 직항노선을 개설합니다.
대한항공은 "29일부터 최근 동남아 인기 휴양지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주 4회 149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의 정기 항공편 운항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국 파타야로 10월 31일부터 주 3회 정기 항공노선을 개설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제고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대한항공은 "29일부터 최근 동남아 인기 휴양지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주 4회 149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의 정기 항공편 운항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국 파타야로 10월 31일부터 주 3회 정기 항공노선을 개설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제고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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