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외국인 IT매도, 영향 없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앵커]
대형 IT주에 대한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시장 충격이 적은데다 주변 여건 변화로 매도세는 진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자]
외국인 매도가 멈추질 않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만 3600억원의 순매도를 나타냈고 선물시장에서도 5500계약 넘게 팔았습니다.
<씨지> (외국인 매도 지속)..막대그래프
*10/18 -1770억
*10/19 - 486억
*10/20 -1763억
*10/23 -3605억
전문가들은 북핵 충격을 저가매수 기회로 이용했던 외국인들이 주가가 상승하자 이익실현 차원에서 주식을 팔아치운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그러나 외국인 매도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기 때문에 외국인 매도에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는 주장입니다.
<씨지> (외국인 매도 진정 예상)
* 중국 공상은행 IPO 마무리
* 국내 기관 매수여력 충분
* 매도집중 IT업종 실적호전
* 추가 매도보다 매수전환 가능성
중국 공상은행 IPO가 마무리되고 외국인 매물을 국내 기관이 대부분 받아내고 있는 등 수급 기반이 탄탄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매도가 집중된 IT 업종은 실적 개선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외국인의 추가 매도보다는 매수 전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전문가들은 한국 반도체업체 이익률이 세계 업체에 비해 크게 높은데다 업황 호조도 이어지고 있어 외국인들이 다시 매수로 돌아설 것이란 전망입니다.
<수퍼> (IT업계 주가 가격 메리트)
또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떨어져 가격 메리트도 있다며 외국인의 반도체 주식 매수 전환이 다른 IT업체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이 강세로 돌아서면서 다른 IT업종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지루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증시도 활발한 움직임이 나타나며 지난 10월초 전고점에도 도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대형 IT주에 대한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시장 충격이 적은데다 주변 여건 변화로 매도세는 진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자]
외국인 매도가 멈추질 않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만 3600억원의 순매도를 나타냈고 선물시장에서도 5500계약 넘게 팔았습니다.
<씨지> (외국인 매도 지속)..막대그래프
*10/18 -1770억
*10/19 - 486억
*10/20 -1763억
*10/23 -3605억
전문가들은 북핵 충격을 저가매수 기회로 이용했던 외국인들이 주가가 상승하자 이익실현 차원에서 주식을 팔아치운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그러나 외국인 매도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기 때문에 외국인 매도에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는 주장입니다.
<씨지> (외국인 매도 진정 예상)
* 중국 공상은행 IPO 마무리
* 국내 기관 매수여력 충분
* 매도집중 IT업종 실적호전
* 추가 매도보다 매수전환 가능성
중국 공상은행 IPO가 마무리되고 외국인 매물을 국내 기관이 대부분 받아내고 있는 등 수급 기반이 탄탄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매도가 집중된 IT 업종은 실적 개선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외국인의 추가 매도보다는 매수 전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전문가들은 한국 반도체업체 이익률이 세계 업체에 비해 크게 높은데다 업황 호조도 이어지고 있어 외국인들이 다시 매수로 돌아설 것이란 전망입니다.
<수퍼> (IT업계 주가 가격 메리트)
또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떨어져 가격 메리트도 있다며 외국인의 반도체 주식 매수 전환이 다른 IT업체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이 강세로 돌아서면서 다른 IT업종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지루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증시도 활발한 움직임이 나타나며 지난 10월초 전고점에도 도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