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H공사, 상암 아파트 분양차익 1821억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SH공사가 2003년부터 올해 4월까지 상암지구에서 아파트 3,611가구를 분양해 1,821억원의 이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낙연 의원은 SH공사가 2003년부터 올해 4월까지 상암지구에서 분양한 아파트는 6개 단지 3,611세대이며 분양가는 9,800억원, 분양원가는 7,979억원으로 이익은 1,821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분양수익률은 18.6%, 세대당 평균이익은 5,044만원으로 특히 40평형대의 평균이익은 1억9천만원 선인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낙연 의원은 "SH공사가 중형 평형인 40평에서 분양가의 40%에 가까운 수익을 남긴 것은 서울시민을 상대로 집장사를 한 것이라고 할 만큼 과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대기자 명단 필수' 인기였는데…산처럼 쌓아놔도 "안 팔려" [차이나 워치]

      17일 중국 베이징 시내 한 쇼핑몰에 있는 팝마트 매장. 진열대엔 한 때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라부부 블라인드 박스(꺼내보기 전에는 인형 종류를 알 수 없도록 한 제품)가 가득 쌓여 있었다.직원에게 "미니 라부부...

    2. 2

      '3개월 만에 접는다'…359만원에도 불티난 삼성 폰 판매중단, 왜?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출시 3개여월만에 판매를 종료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입고된 물량을 마지막으...

    3. 3

      엔비디아, AI 깐부 동맹 본격화...'삼성-HBM4E'·'현대차-자율주행' 협업 [HK영상]

      영상=로이터, NVIDIA / 사진=연합뉴스 / 편집=윤신애PD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회의 ‘GTC 2026’에서 한국서 맺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