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상암 아파트 분양차익 182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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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SH공사가 2003년부터 올해 4월까지 상암지구에서 아파트 3,611가구를 분양해 1,821억원의 이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낙연 의원은 SH공사가 2003년부터 올해 4월까지 상암지구에서 분양한 아파트는 6개 단지 3,611세대이며 분양가는 9,800억원, 분양원가는 7,979억원으로 이익은 1,821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분양수익률은 18.6%, 세대당 평균이익은 5,044만원으로 특히 40평형대의 평균이익은 1억9천만원 선인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낙연 의원은 "SH공사가 중형 평형인 40평에서 분양가의 40%에 가까운 수익을 남긴 것은 서울시민을 상대로 집장사를 한 것이라고 할 만큼 과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이낙연 의원은 SH공사가 2003년부터 올해 4월까지 상암지구에서 분양한 아파트는 6개 단지 3,611세대이며 분양가는 9,800억원, 분양원가는 7,979억원으로 이익은 1,821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분양수익률은 18.6%, 세대당 평균이익은 5,044만원으로 특히 40평형대의 평균이익은 1억9천만원 선인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낙연 의원은 "SH공사가 중형 평형인 40평에서 분양가의 40%에 가까운 수익을 남긴 것은 서울시민을 상대로 집장사를 한 것이라고 할 만큼 과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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