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제지, 디지털 종이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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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지 생산업체인 삼화제지(대표 김성호)가 23일부터 한 달간 서울 을지로 삼화페이퍼 갤러리에서 '종이 이제 디지털시대'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자사의 고급 인쇄용지 '아이리스''랑데뷰' 등을 원지로 사용해 디지털 컬러인쇄기로 인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옵셋인쇄(필름을 출력하고 판에 굽는 기존 방식)기와 디지털컬러인쇄기에서 나온 제작물을 함께 전시해 우리 회사 종이가 디지털컬러인쇄에도 뛰어난 인쇄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옵셋인쇄(필름을 출력하고 판에 굽는 기존 방식)기와 디지털컬러인쇄기에서 나온 제작물을 함께 전시해 우리 회사 종이가 디지털컬러인쇄에도 뛰어난 인쇄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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