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부총리 "필요시 재정 조기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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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북한 핵실험 관련 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뒤 내년 재정 조기집행 등을 검토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권 부총리는 오늘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한국능률협회 '최고경영자조찬회'에 참석해 "필요할 경우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등을 포함한 대책을 오는 12월말 발표될 경제운용계획에 반영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 부총리는 이어 "공공부분 건설투자 확대와 연기금을 활용한 임대형 주택공급 확대 등 건설경기 보완방안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권 부총리는 오늘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한국능률협회 '최고경영자조찬회'에 참석해 "필요할 경우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등을 포함한 대책을 오는 12월말 발표될 경제운용계획에 반영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 부총리는 이어 "공공부분 건설투자 확대와 연기금을 활용한 임대형 주택공급 확대 등 건설경기 보완방안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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