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운상가 일대 '재정비 촉진지구' 지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세운상가 일대가 도시 재정비 촉진 특별법에 따른 '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세운상가 일대 43만9000㎡, 13만3000평에 대한 재정비 촉진지구 지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시는 우선 도심 상권활성화와 도심공동화 해소를 위해 세운 2.3.4.5구역을 주거, 상업, 업무,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 복합개발 형태로 추진할 방침이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재현 회장, 장바구니 담은 제품보니…'올영' 글로벌 전략 보였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리브영의 새 플래그십 매장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을 찾아 K뷰티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직접 점검했다. 명동에서 검증된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쇼핑 모델을 미국 매...

    2. 2

      "영끌족 어쩌나"…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에 '비명'

      중동 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를 넘어섰다.연합뉴스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27일...

    3. 3

      엉터리 성적표에 100억씩 '상납'…해외로 돈 줄줄 샌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기후리스크 분석 플랫폼 의존도가 더 심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기후리스크는 기업의 전략과 재무 상태에 영향을 미치고 투자자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