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싼타페가 미국 자동차전문 잡지 '모터트렌드'의 주관아래 북미 자동차 전문 기자단이 선정하는 '2007년 올해의 차' SUV 부문에 최종후보에 올랐습니다.

'올해의 차'상은 북미 지역 자동차 부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9월에 1차 투표를 통해 후보모델들을 추천하고 12월초 승용과 SUV 부문 최고의 차를 확정해 내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발표하고 있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