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푸르덴셜,안철수硏 목표가 낮추나 매수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푸르덴셜투자증권은 2일 안철수연구소에 대해 통합보안회사로 가는 진통을 겪는 중이라며 목표가를 3만1000원에서 2만55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하드웨어 보안장비 개발과 영업을 위해 인원을 채용했으나 제품이 시장요구에 부합하지 못했으며 기업의 투자감소로 올해는 부진할 것으로 예상.

    단 4분기에는 신제품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한우 연구원은 "4분기는 계절적인 성수기이며 공공 및 대기업에서 예상집행을 가장 많이 하는 시기로 신제품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젠슨 황 한마디에 'AI 코인' 급등 왜?…‘X402 프로토콜’ 주목 [황두현의 웹3+]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대를 주목하는 발언을 내놓자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일제히 급등했다.황 CEO는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행사 'GTC 2026' ...

    2. 2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3. 3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