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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위 대출광고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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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앞두고 정체불명의 대부업체들이 휴대전화나 전단지를 통해 허위 과장 대출광고를 일삼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추석을 앞두고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을 노린 정체불명의 대부업체 광고가 급증하고 있다며 금융이용자들이 이 같은 광고에 현혹되지 말것을 당부했습니다.

    일부 대부업체는 긴급자금을 무담보ㆍ무보증으로 자격에 관계없이 대출 가능하다고 광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이면 누구나 최고 5000만원까지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금감원은 이들이 대출취급시 신용정보 조회를 하지 않아 조회기록도 남지 않는다는 허위 광고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금감원은 앞으로 국무조정실 주관의 생계침해형 부조리 대책의 일환으로 불법 허위과장 대출광고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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