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키하나 요미우리 구단주 "이승엽, 크로마티 이후 최고 용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홈런(40개)과 타율(0.319) 타점(104개) 등 센트럴리그 공격 전반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간판으로 나서며 2002년 마쓰이 히데키(뉴욕 양키스) 이후 팀내 타격 3관왕에 도전 중인 이승엽(30)이 구단 수뇌부로부터 워런 크로마티 이후 최고 외국인 타자로 평가받았다.

    다키하나 다쿠오 요미우리 구단주는 1일 그룹 계열 '스포츠호치'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동안 요미우리에서 성공한 외국인 선수를 꼽는다면 타자 중에서는 크로마티와 그 다음으로 이승엽이다.

    투수 중에서는 갈베스 정도라고 생각한다"며 이승엽을 역대 최고 용병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지목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골프브리핑]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원사, 2025년 28억원 기부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원사 골프장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매서운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친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나눴다고 5일 밝혔다.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전국 회원사 골프장들의 2025년 사회공헌 활동 현황...

    2. 2

      [골프브리핑] 클리브랜드 웨지, 2025년 전 세계 투어 26승 달성 이벤트

      던롭스포츠코리아는 클리브랜드 골프 웨지가 지난해 전 세계 주요 투어에서 총 26회의 우승 기록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클리브랜드 RTZ 웨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클리브랜드...

    3. 3

      파마리서치골프단, 노승희·리슈잉·황유나 영입

      해외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으로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포문을 여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파마리서치가 노승희, 리슈잉, 황유나, 길예람, 김하은2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