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손보사, 특약보험료 재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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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음 달부터 손해보험사들이 일제히 자동차보험료 재조정에 들어갑니다.
특약부문에 대한 인상뿐 만 아니라 인하도 포함돼 있어 꼼꼼히 따져보고 가입하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양재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손해보험사들은 다음 달부터 1인한정과 부부한정 특약을 비롯해 긴급출동서비스와 소형차량에 대한 보험료 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 : 특약부문 보험료 소폭 조정)
하지만, 내년 1월 제도 변경에 따라 대부분 특약부문에 대한 조정만 소폭 단행할 예정여서 신규 가입이나 갱신하려는 계약자들은 따져보고 가입하는 게 좋습니다.
<CG> 동부화재는 다음 달부터 대형차종은 0.5% 내리는 반면, 소형차종에 대해서는 2%~2.8% 올릴 계획이며, 1인 한정특약도 2.5% 인상, 부부특약은 2.5% 내릴 예정입니다.
(S : 메리츠화재, 사고다발자 할증률 인상)
메리츠화재도 긴급출동서비스 인상에 이어 사고다발자에 대한 특별할증률을 1%~6% 인상할 예정이며, LIG손보도 자동차 배기량에 따라 보험료율을 조정할 방침입니다.
<CG> 신동아화재는 10월 1일부터 부부한정과 1인한정 특약을 각각 2%와 4%를 올리며, 흥국쌍용화재도 15일부터 영업용과 업무용 차량에 대해 1.5%~2% 인상합니다.
(S : 대한화재, 긴급출동 특약료 인상)
대한화재도 10월부터 긴급출동 서비스 특약료를 포함해 평균 0.7% 보험료를 올릴 계획입니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교보자보의 경우 차보험료 조정 계획이 없는 가운데 제일화재는 차보험료를 11월이후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편집 : 신정기)
한편, 손해보험사들은 내년 1월 할인 및 할증 제도 변경 도입에 대비해 대대적으로 차보험에 대한 언더라이팅(보험인수) 강화에 들어갔습니다.
와우티브이뉴스 양재준입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다음 달부터 손해보험사들이 일제히 자동차보험료 재조정에 들어갑니다.
특약부문에 대한 인상뿐 만 아니라 인하도 포함돼 있어 꼼꼼히 따져보고 가입하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양재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손해보험사들은 다음 달부터 1인한정과 부부한정 특약을 비롯해 긴급출동서비스와 소형차량에 대한 보험료 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 : 특약부문 보험료 소폭 조정)
하지만, 내년 1월 제도 변경에 따라 대부분 특약부문에 대한 조정만 소폭 단행할 예정여서 신규 가입이나 갱신하려는 계약자들은 따져보고 가입하는 게 좋습니다.
<CG> 동부화재는 다음 달부터 대형차종은 0.5% 내리는 반면, 소형차종에 대해서는 2%~2.8% 올릴 계획이며, 1인 한정특약도 2.5% 인상, 부부특약은 2.5% 내릴 예정입니다.
(S : 메리츠화재, 사고다발자 할증률 인상)
메리츠화재도 긴급출동서비스 인상에 이어 사고다발자에 대한 특별할증률을 1%~6% 인상할 예정이며, LIG손보도 자동차 배기량에 따라 보험료율을 조정할 방침입니다.
<CG> 신동아화재는 10월 1일부터 부부한정과 1인한정 특약을 각각 2%와 4%를 올리며, 흥국쌍용화재도 15일부터 영업용과 업무용 차량에 대해 1.5%~2% 인상합니다.
(S : 대한화재, 긴급출동 특약료 인상)
대한화재도 10월부터 긴급출동 서비스 특약료를 포함해 평균 0.7% 보험료를 올릴 계획입니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교보자보의 경우 차보험료 조정 계획이 없는 가운데 제일화재는 차보험료를 11월이후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편집 : 신정기)
한편, 손해보험사들은 내년 1월 할인 및 할증 제도 변경 도입에 대비해 대대적으로 차보험에 대한 언더라이팅(보험인수) 강화에 들어갔습니다.
와우티브이뉴스 양재준입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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