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프리보드] 중앙캐피탈.휴닉스 등 주가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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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보드 시장이 3주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지난 주 프리보드 시장의 수정주가평균은 직전 주말의 1만8195원보다 368원(2.0%) 내린 1만7827원으로 마감됐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크게 늘어 모처럼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일평균 거래량은 전주 6만8132주에 비해 90%나 증가한 12만9460주를 기록했다.
일평균 거래대금도 45.6% 급증한 1억434만원에 달했다.
프리보드의 주간 일평균 거래대금이 1억원을 넘은 것은 지난 4월 셋째주 이후 처음이다.
거래대금이 크게 늘어난 것은 한일합섬 쇼테크 두원중공업 등 3개 종목의 거래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이들 종목의 주간 거래대금은 각각 2억3065만원,9133만원,8102만원으로 총 거래대금의 77%를 차지했다.
지난 주 가장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은 중앙캐피탈이었다.
중앙캐피탈은 83.33% 오른 220원으로 한 주를 마감했다.
휴닉스도 60% 이상 올랐고 대한바이오링크 골든죤 바이오메드랩 한일합섬 등은 20%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네추럴에프앤피는 지난 주 41.86% 하락해 하락률이 가장 컸다.
엔에스시스템 제일테크 심플렉스인터넷 우성아이비 등도 20% 이상 빠졌다.
지난주에 거래가 이뤄진 31개 종목 중 주가가 오른 종목은 11개였고 내린 종목은 19개,1개는 보합이었다.
6월 결산 법인인 유니온상호저축은행은 지난 15일 정기주총에서 지난 회계연도에 55억원의 순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지난 주 프리보드 시장의 수정주가평균은 직전 주말의 1만8195원보다 368원(2.0%) 내린 1만7827원으로 마감됐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크게 늘어 모처럼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일평균 거래량은 전주 6만8132주에 비해 90%나 증가한 12만9460주를 기록했다.
일평균 거래대금도 45.6% 급증한 1억434만원에 달했다.
프리보드의 주간 일평균 거래대금이 1억원을 넘은 것은 지난 4월 셋째주 이후 처음이다.
거래대금이 크게 늘어난 것은 한일합섬 쇼테크 두원중공업 등 3개 종목의 거래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이들 종목의 주간 거래대금은 각각 2억3065만원,9133만원,8102만원으로 총 거래대금의 77%를 차지했다.
지난 주 가장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은 중앙캐피탈이었다.
중앙캐피탈은 83.33% 오른 220원으로 한 주를 마감했다.
휴닉스도 60% 이상 올랐고 대한바이오링크 골든죤 바이오메드랩 한일합섬 등은 20%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네추럴에프앤피는 지난 주 41.86% 하락해 하락률이 가장 컸다.
엔에스시스템 제일테크 심플렉스인터넷 우성아이비 등도 20% 이상 빠졌다.
지난주에 거래가 이뤄진 31개 종목 중 주가가 오른 종목은 11개였고 내린 종목은 19개,1개는 보합이었다.
6월 결산 법인인 유니온상호저축은행은 지난 15일 정기주총에서 지난 회계연도에 55억원의 순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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