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 국내 최초 라스베가스 진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카지노 업체가 독자 개발한 카지노 전산시스템(CMS)이 최초로 카지노 본고장인 미국 라스베가스에 진출 합니다.
그랜드코리아레저(주)는 19일 미국 카지노 슬럿머신 전산시스템 전문업체인 이버슨사와 독자 개발한 카지노관리정보시스템(CMSㆍCasino Management System)의 공동 판매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1월 세계 최대 규모의 카지노 전문 박람회인 미국 라스베가스 게임쇼에 국내 최초로 CMS 시스템을 출품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라스베가스 진출은 CMS 패키지 1개에 30-70억원에 달하는 외국산 제품 구입과 유지관리 비용 절감과 함께, 미국 IGT사 등 일부 업체들이 독점하고 있는 3조원 이상의 CMS 시장에 국산 카지노 IT 기술을 수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프레임워크와 웹(web)을 기반으로 프로그램 되는 등 최첨단 IT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그랜드코리아레저(주)의 CMS 시스템은 해외 고객이 현지에서 국내로 입국하는 일정을 시작으로 카지노에서의 게임 실적, 성향, 마일리지, 게임 중인 테이블 등은 물론 선호하는 음료, 식사 등 CRM 시스템과 완벽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공동 마케팅 MOU 체결을 위하여 18일 내한한 미국 이버슨 회장은 "이미 이탈리아, 러시아, 미국 선상 카지노 등과 한국 CMS 시스템의 구축 상담을 진행 중에 있다"며 "한국 CMS 패키지는 IGT 등 해외 유수의 CMS 패키지에 비해 기술이나 기능 면에서 손색이 없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시할 경우 해외 마케팅에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그랜드코리아레저(주)는 10월에는 필리핀 카지노 관계자 대상 국산 CMS 판촉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 입니다. 국내 카지노는 물론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 카지노 개장을 준비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국산 CMS의 판촉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와 중국어로 CMS 패키지를 번역하는 등 미국 라스베가스 게임쇼에서 이버슨사와 공동으로 대대적인 국산 CMS의 판촉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그랜드코리아레저(주)는 19일 미국 카지노 슬럿머신 전산시스템 전문업체인 이버슨사와 독자 개발한 카지노관리정보시스템(CMSㆍCasino Management System)의 공동 판매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1월 세계 최대 규모의 카지노 전문 박람회인 미국 라스베가스 게임쇼에 국내 최초로 CMS 시스템을 출품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라스베가스 진출은 CMS 패키지 1개에 30-70억원에 달하는 외국산 제품 구입과 유지관리 비용 절감과 함께, 미국 IGT사 등 일부 업체들이 독점하고 있는 3조원 이상의 CMS 시장에 국산 카지노 IT 기술을 수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프레임워크와 웹(web)을 기반으로 프로그램 되는 등 최첨단 IT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그랜드코리아레저(주)의 CMS 시스템은 해외 고객이 현지에서 국내로 입국하는 일정을 시작으로 카지노에서의 게임 실적, 성향, 마일리지, 게임 중인 테이블 등은 물론 선호하는 음료, 식사 등 CRM 시스템과 완벽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공동 마케팅 MOU 체결을 위하여 18일 내한한 미국 이버슨 회장은 "이미 이탈리아, 러시아, 미국 선상 카지노 등과 한국 CMS 시스템의 구축 상담을 진행 중에 있다"며 "한국 CMS 패키지는 IGT 등 해외 유수의 CMS 패키지에 비해 기술이나 기능 면에서 손색이 없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시할 경우 해외 마케팅에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그랜드코리아레저(주)는 10월에는 필리핀 카지노 관계자 대상 국산 CMS 판촉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 입니다. 국내 카지노는 물론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 카지노 개장을 준비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국산 CMS의 판촉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와 중국어로 CMS 패키지를 번역하는 등 미국 라스베가스 게임쇼에서 이버슨사와 공동으로 대대적인 국산 CMS의 판촉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