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개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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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한미 FTA 수석대표는 '방송 통신 융합서비스는 비개방 대상으로 포함시키겠다는 게 정부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수석대표는 오늘 국회 한미 FTA 특위에 참석해 "지난 3차 협상 기간 서비스.투자 유보안에 대한 양측의 입장을 확인하는 작업이 3분의 2가량 진행됐고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부분은 확인이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이처럼 말했습니다.
그는 미측의 방송 분야 관심사항은 케이블방송과 위성방송에 대한 외국인 지분제한 완화와 외국 프로그램에 대한 쿼터(물량제한) 확대라고 덧붙였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김 수석대표는 오늘 국회 한미 FTA 특위에 참석해 "지난 3차 협상 기간 서비스.투자 유보안에 대한 양측의 입장을 확인하는 작업이 3분의 2가량 진행됐고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부분은 확인이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이처럼 말했습니다.
그는 미측의 방송 분야 관심사항은 케이블방송과 위성방송에 대한 외국인 지분제한 완화와 외국 프로그램에 대한 쿼터(물량제한) 확대라고 덧붙였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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