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 부부, 샌프란시스코서 아들ㆍ손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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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가 유럽·미국 순방 끝 무렵에 미국에서 아들 건호씨 부부 내외와 손녀를 만났다.
노 대통령은 14일 저녁(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끝내고 워싱턴을 출발,이날 밤 9시께 이번 해외 순방의 마지막 방문도시인 샌프란시스코에 도착,이날 숙소 호텔로 찾아온 아들 내외를 3개월 만에 만났다.
노 대통령 아들 건호씨는 실리콘밸리가 위치한 팔로알토의 스탠퍼드 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과정을 밟고 있다.
지난 6월 다니던 LG전자에 휴직원을 제출하고 부인,딸과 함께 미국으로 떠났다.
노 대통령은 14일 저녁(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끝내고 워싱턴을 출발,이날 밤 9시께 이번 해외 순방의 마지막 방문도시인 샌프란시스코에 도착,이날 숙소 호텔로 찾아온 아들 내외를 3개월 만에 만났다.
노 대통령 아들 건호씨는 실리콘밸리가 위치한 팔로알토의 스탠퍼드 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과정을 밟고 있다.
지난 6월 다니던 LG전자에 휴직원을 제출하고 부인,딸과 함께 미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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