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盧대통령 부부, 샌프란시스코서 아들ㆍ손녀 만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가 유럽·미국 순방 끝 무렵에 미국에서 아들 건호씨 부부 내외와 손녀를 만났다.

    노 대통령은 14일 저녁(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끝내고 워싱턴을 출발,이날 밤 9시께 이번 해외 순방의 마지막 방문도시인 샌프란시스코에 도착,이날 숙소 호텔로 찾아온 아들 내외를 3개월 만에 만났다.

    노 대통령 아들 건호씨는 실리콘밸리가 위치한 팔로알토의 스탠퍼드 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과정을 밟고 있다.

    지난 6월 다니던 LG전자에 휴직원을 제출하고 부인,딸과 함께 미국으로 떠났다.

    ADVERTISEMENT

    1. 1

      주OECD 대사에 '사노맹' 출신 백태웅 교수

      사회주의노동자연맹 결성을 주도한 백태웅 하와이대 로스쿨 교수(사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대사에 임명됐다고 외교부가 12일 발표했다.경제 부처 고위 관료 출신 등 국제 경제 전문가가 맡아온 OECD 대...

    2. 2

      나경원 "장동혁 대표, 尹정부 '노동 개혁' 사과할 일 아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정부의 노동 개혁에 대한 장동혁 당 대표의 사과 발언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나경원 의원은 12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윤 정부의 의료개혁, 그 속도와 방법에 대해서는 사과하는 ...

    3. 3

      [포토] 김정은·주애, 커플 가죽점퍼 입고 ‘탕탕’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와 함께 권총 등 휴대용 경량 무기를 생산하는 군수 공장을 둘러본 뒤 권총 사격을 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