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누리,엔트로피 지속적 매출 확대 가능할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누리투자증권 남대종 연구원은 6일 엔트로피에 대한 탐방 보고서에서 하반기 ESC(Electrostatic Chuck) 기반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주요 고객이 삼성전자와 LG필립스LCD 등으로 영업기반이 안정적이며 경쟁업체가 ESC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아 향후 시장 점유율에서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회사측은 제품 특성상 지속적인 매출 유발이 가능하며 영업이익률 30% 이상의 고수익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반기에는 ESC 판매 확대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48억원과 4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내년 이후에도 판매처 확대 등을 배경으로 매출 규모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안 팔길 잘했네"…광화문에 26만명 몰리자 웃는 개미들 [종목+]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화장품·백화점 관련주가 동반 급등했다. 공연을 보기 위해 방한한 외국인들이 소비에 나서면서 이들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

    2. 2

      전쟁 터지자 돈 몰렸다…LNG 시설 피격에 반사이익 본 기업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상대방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폭격하는 양상으로 전개되자 신재생에너지, 액화석유가스(LPG), 종합상사 등 에너지 관련 기업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전쟁이 조만간 종료되더...

    3. 3

      美·이란 전쟁 진정되나…코스피 반등, 방산주 울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확산하지 않고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종전 기대가 커지며 방위산업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했다.2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31% 오른 5781.20에 거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