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영 大賞] 통신기기 - 홈캐스트, 셋톱박스 기술력 세계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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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톱박스 제조업체인 홈캐스트(사장 신욱순)는 2000년 4월 설립된 지 불과 5년 만에 매출 1300억원을 달성할 정도로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신예기업. 지난해 10월엔 벤처기업대상 대통령상을,11월 무역의 날엔 '1억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할 정도로 무서운 기세를 올리고 있다.
특히 매년 13%씩 성장하고 있는 전 세계 셋톱박스 시장에서 이미 판매량만으로 세계 13위를 랭크하고 있다.
기술력은 단연 세계 톱이다. 셋톱박스의 핵심 기술인 'CAS 라이선스'의 경우 전 세계 8개 라이선스 중 6개를 확보하고 있으며 꾸준한 기술 개발과 지속적인 R&D 투자에 힘입어 △MHP(양방향) △PVR(개인영상 재생기) △HD(고화질) 등 고부가가치 제품 라이선스를 모두 가지고 있다.
또한 올해는 그간 방송통신 기술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로 개발한 'DMB+PMP' 일체형 '티버스(TVUS)' 브랜드를 개발해 DMB 부문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앞으로는 홈서버,홈 네트워크까지 진출할 방침이다.
홈캐스트는 앞으로 한국형 DMB 표준이 독일 영국 등 일부 유럽에서 표준으로 채택돼 시험 방송에 들어갔다는 점을 주시하며 유럽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이미 유럽지역에서 독일 법인을 설립,디지털 셋톱박스를 통해 유통망을 구축했으며 유럽 시장 공략에 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 PMP 매출만 100억원을 기대하는 홈캐스트의 첫번째 야심작 '티버스'는 오랫동안 디지털 방송기기를 개발해 온 회사의 역량을 활용해 지상파 DMB 수신율을 최대한 높인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특히 매년 13%씩 성장하고 있는 전 세계 셋톱박스 시장에서 이미 판매량만으로 세계 13위를 랭크하고 있다.
기술력은 단연 세계 톱이다. 셋톱박스의 핵심 기술인 'CAS 라이선스'의 경우 전 세계 8개 라이선스 중 6개를 확보하고 있으며 꾸준한 기술 개발과 지속적인 R&D 투자에 힘입어 △MHP(양방향) △PVR(개인영상 재생기) △HD(고화질) 등 고부가가치 제품 라이선스를 모두 가지고 있다.
또한 올해는 그간 방송통신 기술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로 개발한 'DMB+PMP' 일체형 '티버스(TVUS)' 브랜드를 개발해 DMB 부문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앞으로는 홈서버,홈 네트워크까지 진출할 방침이다.
홈캐스트는 앞으로 한국형 DMB 표준이 독일 영국 등 일부 유럽에서 표준으로 채택돼 시험 방송에 들어갔다는 점을 주시하며 유럽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이미 유럽지역에서 독일 법인을 설립,디지털 셋톱박스를 통해 유통망을 구축했으며 유럽 시장 공략에 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 PMP 매출만 100억원을 기대하는 홈캐스트의 첫번째 야심작 '티버스'는 오랫동안 디지털 방송기기를 개발해 온 회사의 역량을 활용해 지상파 DMB 수신율을 최대한 높인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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