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알뜰한 혼수] 패물보단 실용적인 커플시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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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을 중시하는 신세대 예비 부부들이라면 잘 쓰지 않는 패물보다는 부담 없이 차고 다닐 수 있는 커플 시계를 선호한다.
로만손은 올 가을 개성파 신세대 예비 부부들을 위해 중고가 브랜드 '트로피쉬'의 대표 라인인 '체스컬렉션' 신모델을 선보였다.
'트로피쉬 SN6118'은 흰색과 검은색을 이용한 디자인으로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자개문자판에 세심하게 디자인한 패턴 무늬와 케이스 전면에 촘촘하게 세팅한 지르코늄 큐빅이 화려함을 더했다.
크로노그라프가 있는 모델인 SN6118HM의 가격은 42만3000원, 크로노그라프가 없는 모델인 SM6118QM(남성용) SM6118QL(여성용)은 각각 32만원이다.
크로노그라프란 10분의 1초까지 측정 가능하도록 만든 장치다.
SM6118QM과 SM6118QL은 파랑과 분홍의 가죽시계줄을 교체해서 끼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정통 예물 스타일의 시계를 찾는 소비자도 적지 않다.
스위스 스와치그룹의 고급 시계 브랜드 오메가는 기존 디자인에 세련된 터치를 가미한 '컨스텔레이션 더블이글(Constellation Double Eagle)'을 내놓았다.
오메가는 '컨스텔레이션 더블이글' 브랜드 론칭 후 1년간 남성용 제품만을 생산해오다 최근 여성 제품까지 함께 선보이기 시작했다.
시계 전면에 잘 긁히지 않는 사파이어 크리스털 유리를 썼다.
가격은 남성용 제품이 335만원,여성용 제품이 450만원이다.
오메가의 '컨스텔레이션 이리스'는 여섯 가지 컬러의 보석과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만든 제품이다.
흰색 자개 다이얼 위에 파랑 분홍 노랑 사파이어와 루비 에메랄드가 세팅돼 있다.
시계줄을 스틸과 금을 섞어 만든 콤비 제품이 480만원,전체를 금으로 만든 핑크골드는 1020만원이다.
김현지 기자 nuk@hankyung.com
로만손은 올 가을 개성파 신세대 예비 부부들을 위해 중고가 브랜드 '트로피쉬'의 대표 라인인 '체스컬렉션' 신모델을 선보였다.
'트로피쉬 SN6118'은 흰색과 검은색을 이용한 디자인으로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자개문자판에 세심하게 디자인한 패턴 무늬와 케이스 전면에 촘촘하게 세팅한 지르코늄 큐빅이 화려함을 더했다.
크로노그라프가 있는 모델인 SN6118HM의 가격은 42만3000원, 크로노그라프가 없는 모델인 SM6118QM(남성용) SM6118QL(여성용)은 각각 32만원이다.
크로노그라프란 10분의 1초까지 측정 가능하도록 만든 장치다.
SM6118QM과 SM6118QL은 파랑과 분홍의 가죽시계줄을 교체해서 끼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정통 예물 스타일의 시계를 찾는 소비자도 적지 않다.
스위스 스와치그룹의 고급 시계 브랜드 오메가는 기존 디자인에 세련된 터치를 가미한 '컨스텔레이션 더블이글(Constellation Double Eagle)'을 내놓았다.
오메가는 '컨스텔레이션 더블이글' 브랜드 론칭 후 1년간 남성용 제품만을 생산해오다 최근 여성 제품까지 함께 선보이기 시작했다.
시계 전면에 잘 긁히지 않는 사파이어 크리스털 유리를 썼다.
가격은 남성용 제품이 335만원,여성용 제품이 450만원이다.
오메가의 '컨스텔레이션 이리스'는 여섯 가지 컬러의 보석과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만든 제품이다.
흰색 자개 다이얼 위에 파랑 분홍 노랑 사파이어와 루비 에메랄드가 세팅돼 있다.
시계줄을 스틸과 금을 섞어 만든 콤비 제품이 480만원,전체를 금으로 만든 핑크골드는 1020만원이다.
김현지 기자 nu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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