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社 1인당 영업익 880만원 .. 상반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3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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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상장 기업의 1인당 생산성이 유가증권시장 상장 기업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코스닥 상장 기업 786개의 지난 상반기 종업원 1인당 매출액은 1억8174만원,1인당 영업이익은 88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 기업의 1인당 매출액 3억5494만원,1인당 영업이익 2864만원에 비하면 각각 51.2%,30.7%에 불과한 수준이다.
그러나 시가총액 상위 20개 코스닥 기업의 1인당 매출액은 3억2576만원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 업체의 평균치에 육박했고 1인당 영업이익은 2847만원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 업체 평균치를 추월했다.
업체별로는 동원개발의 1인당 영업이익이 5억2700만원으로 가장 컸으며 진로발효(1억8900만원) 한빛방송(1억6000만원) 등도 1억원을 넘었다.
업체별 1인당 매출액은 에스에이엠티가 37억83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3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코스닥 상장 기업 786개의 지난 상반기 종업원 1인당 매출액은 1억8174만원,1인당 영업이익은 88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 기업의 1인당 매출액 3억5494만원,1인당 영업이익 2864만원에 비하면 각각 51.2%,30.7%에 불과한 수준이다.
그러나 시가총액 상위 20개 코스닥 기업의 1인당 매출액은 3억2576만원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 업체의 평균치에 육박했고 1인당 영업이익은 2847만원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 업체 평균치를 추월했다.
업체별로는 동원개발의 1인당 영업이익이 5억2700만원으로 가장 컸으며 진로발효(1억8900만원) 한빛방송(1억6000만원) 등도 1억원을 넘었다.
업체별 1인당 매출액은 에스에이엠티가 37억83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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