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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기아차, 2차협력사로 상생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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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기아차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범위를 2차 협력사로 확대합니다.

    현대기아차는 8월31일부터 2개월 동안 10차에 걸쳐 총 2,500명의 협력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차 협력사 대표자 경영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2차 협력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동차산업 환경변화와 대응방향, 구매정책 및 상생협력 방안, 부품품질 향상 방안, 원가관리 방안, 환경경영 등 강좌가 실시됩니다.

    현대기아차는 "앞으로 2차 협력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상생협력 모델을 마련해 협력사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남혜우기자 sooyeey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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