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케팅 우수기업] 바이오프로테크, 美진출 2년만에 314만弗 수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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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 원주의료기기산업기술단지에 입주해 있는 바이오프로테크의 박익로 사장은 2000년 창업해 그동안 전량 수입에만 의존해 왔던 1회용 의료기기 센서를 국산화했다.
이 제품은 국산화 성공 이후 짧은 기간에 국내시장 50%를 점유할 정도로 빠르게 시장을 키워갔다.
하지만 신생 벤처기업으로서 해외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은 엄두가 나질 않았다.
그렇다고 내수시장에만 안주하기에는 국내시장이 너무 작았다.
박 사장은 수출길을 찾기 위해 알지도 못하는 외국 업체에 홍보자료를 보내고 막대한 비용을 들여가면서 해외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동분서주했다.
하지만 성과는 없었다.
박 사장이 해외시장 공략을 포기할까 고민하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이 바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이다.
박 사장은 이곳에서 뜻하지 않은 '보물'을 찾았다.
중진공이 해외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출인큐베이터가 자신이 그토록 찾던 보물이었던 셈이다.
박 사장은 2003년11월 미국 LA 수출인큐베이터에 입주하고 현지법인까지 설립해 미국 마케팅에 들어갔다.
수출인큐베이터의 지원을 받아 미국 내 각종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미국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제품도 개발했다.
또 미국 FDA(식품의약국)의 현지 물류시스템 구축요구에 맞춰 수출인큐베이터 인근에 물류창고를 마련하는 등 미국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를 하나둘 해나갔다.
이후 지난 7월 말까지 총 314만달러어치의 수출실적을 올리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박 사장은 "수출시장도 캐나다 남미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확보한 바이어 수도 50명이 넘는다"며 "수출인큐베이터를 통해 내수시장을 넘어 해외시장이란 '신천지'를 뚫게 됐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국산화 성공 이후 짧은 기간에 국내시장 50%를 점유할 정도로 빠르게 시장을 키워갔다.
하지만 신생 벤처기업으로서 해외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은 엄두가 나질 않았다.
그렇다고 내수시장에만 안주하기에는 국내시장이 너무 작았다.
박 사장은 수출길을 찾기 위해 알지도 못하는 외국 업체에 홍보자료를 보내고 막대한 비용을 들여가면서 해외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동분서주했다.
하지만 성과는 없었다.
박 사장이 해외시장 공략을 포기할까 고민하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이 바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이다.
박 사장은 이곳에서 뜻하지 않은 '보물'을 찾았다.
중진공이 해외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출인큐베이터가 자신이 그토록 찾던 보물이었던 셈이다.
박 사장은 2003년11월 미국 LA 수출인큐베이터에 입주하고 현지법인까지 설립해 미국 마케팅에 들어갔다.
수출인큐베이터의 지원을 받아 미국 내 각종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미국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제품도 개발했다.
또 미국 FDA(식품의약국)의 현지 물류시스템 구축요구에 맞춰 수출인큐베이터 인근에 물류창고를 마련하는 등 미국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를 하나둘 해나갔다.
이후 지난 7월 말까지 총 314만달러어치의 수출실적을 올리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박 사장은 "수출시장도 캐나다 남미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확보한 바이어 수도 50명이 넘는다"며 "수출인큐베이터를 통해 내수시장을 넘어 해외시장이란 '신천지'를 뚫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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