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 성장보다 고수익 부각-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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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DMS에 대해 성장보다 고수익이 부각되는 LCD장비업체라고 소개했다.
31일 하나 도철환 연구원은 DMS 탐방자료에서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마진율은 다소 높아질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현재의 수주잔량 중 에칭과 현상장비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제품인 이 장비는 작년에 5% 내외의 영업마진을 보였으나 그간의 원가절감 등으로 현재 약 20~25%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도 연구원은 "현재 LCD패널업체의 신규투자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매출 모멘텀은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우나 해외 패널업체로의 납품이 지속되고 있고 원가절감으로 20% 후반대의 고마진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감안할 때 투자매력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31일 하나 도철환 연구원은 DMS 탐방자료에서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마진율은 다소 높아질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현재의 수주잔량 중 에칭과 현상장비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제품인 이 장비는 작년에 5% 내외의 영업마진을 보였으나 그간의 원가절감 등으로 현재 약 20~25%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도 연구원은 "현재 LCD패널업체의 신규투자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매출 모멘텀은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우나 해외 패널업체로의 납품이 지속되고 있고 원가절감으로 20% 후반대의 고마진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감안할 때 투자매력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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