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승엽, 안타 행진 '스톱'‥희생플라이로 타점 추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안타 행진을 6경기에서 중단했지만 희생타로 타점을 추가했다.

    이승엽은 27일 오사카 인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네 차례 타석에 올라 희생플라이와 볼넷 1개 등 2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승엽은 전날까지 이어졌던 6경기 안타 행진이 멈췄고 시즌 타율도 0.321에서 0.320(440타수 141안타)으로 조금 떨어졌다.

    그러나 1타점을 보태 시즌 87타점(88득점)이 됐다.

    요미우리는 2-3으로 졌다.

    ADVERTISEMENT

    1. 1

      [포토] 패럴림픽 선수단 금의환향…韓, 13위 역대 최고 성적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앞줄 가운데)은 선수단을 직접 맞이하고 꽃다발을 전달했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 13위에 오르며 동계패럴림픽 참가 역대 최고 성과를 냈다.  뉴스1

    2. 2

      [포토] 패럴림픽 선수단 금의환향…한국, 역대 최고 성적 13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선수단을 직접 맞이하고 꽃다발을 전달했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 13위에 오르며 동계패럴림픽 참가 역대 최고 성과를 냈다. 사진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백혜진(휠체어컬링)·이제혁(스노보드) 선수가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는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3. 3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직업안정 사업' 참여기관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은퇴한 체육인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에 함께할 기관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은퇴 체육인이 다양한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성공적인 경력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분야는 ‘국내 지도자 연수’와 ‘인턴십’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먼저 국내 지도자 연수 프로그램은 선수들이 스포츠 현장에서 전문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학교 및 직장 운동부, 스포츠클럽, 프로구단 등 지도자 채용을 희망하는 스포츠 관련 기관 40개소 내외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관은 오는 5월부터 내년 1월까지 최대 8개월간 1인당 월 240만 원의 지원금을 받으며, 기관당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인턴십 프로그램은 체육인들이 스포츠 분야를 넘어 다양한 산업에서 직무 경험을 쌓도록 지원한다. 체육단체와 스포츠 기업은 물론 일반 민간기업 중 인턴 채용을 희망하는 40개소 내외를 모집한다.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기본 6개월 동안 인턴 1인당 월 240만원이 지원되며, 해당 인턴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2개월 치의 추가 지원금을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다.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관은 근로 기준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 필수적으로 참여자의 4대 보험 가입과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보장해야 하며, 실효성 있는 직무 지도와 현장 교육을 이끌어줄 전담 멘토를 지정해야 한다. 참여 기관 선정 결과는 오는 4월 3일에 발표되며, 이후 4월 6일부터 26일까지 해당 기관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