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광산 파업 … 치솟는 구리값 입력2006.08.22 17:42 수정2006.08.22 17: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칠레 항구 발파라이소의 하역 인부가 지난 21일 아시아로 수출되는 구리 선적 물량을 점검하고 있다.세계 최대 구리 광산인 칠레 에스콘디다에서 3주째 파업이 계속되면서 구리 3개월 선물 가격은 이날 t당 7650달러까지 치솟았다./발파라이소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美국방, 종전 시점에 "명확한 시간표 정하고 싶지 않아" [속보] 美국방, 종전 시점에 "명확한 시간표 정하고 싶지 않아"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대낮 하늘서 7t짜리 불덩어리 떨어졌다" 美 동부 유성 관측 미국 동부지역 상공에 7t 크기의 유성이 떨어졌다.지난 17일(현지시간) AP통신,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은 "이날 오전 9시쯤 버지니아, 메릴랜드, 펜실베이니아, 오하이오 지역에서 동시에 불타는 우주 암석 조... 3 [속보] 영국 기준금리 3.75%로 동결 [속보] 영국 기준금리 3.75%로 동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