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 /사진=로이터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 /사진=로이터
[속보] 美국방, 종전 시점에 "명확한 시간표 정하고 싶지 않아"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