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신증권 "태원엔터, 영화사업 안정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영화 제작 비즈니스 모델이 안정적으로 구축돼 있어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대신증권은 탐방보고서를 통해 "그동안 태원이 영화 제작과정에서 추구해본 효율적 예산관리와 일정준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등 비교적 안정적인 영화 제작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며 "지난달 100% 자회사인 영화 드라마 제작사 태원F&M을 영업양수도 방식으로 합병한 뒤 앞으로 영화제작과 수입을 핵심 사업으로, TV드라마와 음반제작을 부가적 비즈니스 모델로 구축해 수익원을 확보해 나갈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