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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이틀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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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유가는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정 완화 로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물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48센트(0.7%) 낮아진 73.05달러에 마감됐습니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에서 9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도 배럴당 50센트 밀린 73.80달러에 끝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휴전함에 따라 유가가 약세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번주 주간 원유재고가 다소 큰폭으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유가 낙폭이 제한됐다고 말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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