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렌스탐 고국서 V 세리머니 ‥ 스칸디나비아 TPC 대회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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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고국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LET) 스칸디나비아TPC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소렌스탐은 14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브로-발스타GC(파73)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8언더파 65타를 쳐 최종합계 21언더파 271타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를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작년에 창설된 이 대회를 2연패한 소렌스탐은 미국 LPGA투어 68승을 포함해 생애 82승째를 거뒀다.
우승상금은 7만5000유로(약 9200만원).
소렌스탐은 14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브로-발스타GC(파73)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8언더파 65타를 쳐 최종합계 21언더파 271타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를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작년에 창설된 이 대회를 2연패한 소렌스탐은 미국 LPGA투어 68승을 포함해 생애 82승째를 거뒀다.
우승상금은 7만5000유로(약 9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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