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 '手話전화' 보급 입력2006.08.09 23:39 수정2006.08.10 10: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로텔레콤은 말을 잘 못하는 농아인이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수화 등을 할 수 있는 영상전화기를 보급한다.이를 위해 이 회사는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와 영상전화기 보급사업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하나로텔레콤은 이외에도 농아인들이 초고속인터넷과 전화서비스를 청약하거나 장애처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저 맞아요" 얼굴 보여주자 '깜짝'…'핫플' 포차에 무슨 일이 [현장+] '눈을 더 크게 떠주세요. 인식이 더 잘 됩니다.'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익선동 '월드 스페이스 서울'. 30대 직장인 홍모 씨가 배구공만 한 기계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본다. 10초... 2 가던트헬스 “한 번 혈액검사로 10종 암 검사...4월 국내 출시” "한 번의 혈액검사만으로 10가지 암을 검사할 수 있는 '다중암 스크리닝 검사'를 4월 중 한국에서 출시할 예정입니다"디비야 메타 가던트헬스 AMEA(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nbs... 3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 “AI 바이오프린팅으로 장기재생…피부 넘어 연골·신장까지” AI 기반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재생의학 기업 로킷헬스케어가 피부 재생 치료 상용화를 시작으로 연골, 신장 재생 치료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는 “회의 정체성은 장기 재생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