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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企중앙회 영문약칭 KBIZ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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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용구)는 8일 서울 중소기업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새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시행에 따른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중앙회 명칭이 기존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로 변경됐고 영문 약칭도 종전 KFSB에서 KBIZ로 바뀌었다.

    또 정회원 자격을 종전 전국 단위의 '연합회 및 전국조합'에서 지방 단위의 지방조합 사업조합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관련 단체로 확대해 모든 업종을 대표할 수 있는 개방형 체제로 전환됐다.

    이와 함께 회원구조 확대에 따라 비상근 부회장 수를 현행 5인 이내에서 15인 이내로 확대했으며 중앙회장 임기를 현행 3년에서 4년으로 늘리고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9월 초 '새 CI 및 제2창립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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