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대규모 부동산 개발이익 발생 예정..한누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누리투자증권은 8일 오리온에 대해 대규모 부동산 개발이익이 발생할 것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2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오리온이 용산 본사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나 업무용 빌딩을 지을 계획이라고 설명하고 예상이익이 약 22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어 성공적인 다각화로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평가. 자회사들의 실적호전에 따른 지분법평가이익 증가로 향후 3년간 주당순이익 증가율이 37.4%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오리온이 용산 본사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나 업무용 빌딩을 지을 계획이라고 설명하고 예상이익이 약 22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어 성공적인 다각화로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평가. 자회사들의 실적호전에 따른 지분법평가이익 증가로 향후 3년간 주당순이익 증가율이 37.4%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