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06년 7월27~8월2일) 서울<3>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섬유

    ▷다산티알디(이병익·50·의류원자재부자재) 종로6가 16의11 대일빌딩 4층
    ▷런스타교역(서상범·50·침구류) 용답동 20의1 진명빌딩 5층
    ▷멍석마당인테리어(이명숙·100·카페트제조) 논현동 57의27 효산빌딩
    ▷보부상유니폼안전상사(이광규·50·유니폼작업복잡화) 전농동 584의29 1층
    ▷에스제이트랜드(유인석·100·의류제조) 번동 443의113 승진빌딩 5층
    ▷에프엔티텍스타일(이동운·50·섬유원단제조) 양재동 287의5 재성빌딩 4층
    ▷오가닉코튼(박윤·50·의류면소재소품) 삼성동 57의11 하랑빌딩 3층
    ▷오콘에프앤씨(김성일·500·의류제조) 서초동 1591의3 탑스벤처타워 102호
    ▷유앤미하우스(송정일·50·의류제조) 신당동 333의53 2층
    ▷주더드림(조찬순·50·의류제조) 방이동 22의5 잠실리시온오피스텔 7층 710호
    ▷준도어패럴(이병규·50·의류제조) 용두동 234의38
    ▷줌온블루(천현권·50·의류제조) 신사동 586의1
    ▷프러스트일렉트로닉스(이윤기·50·전기전열기용품) 역삼동 719의6 태왕빌딩 6층

    ◇식품

    ▷쏘노트(김병수·100·농산물유통) 화양동 7의3 한림오피스텔 922호

    ◇유통

    ▷가진투게더(김상은·100·방문판매) 화곡동 111의70 두산빌딩 5층
    ▷갤러리호앤수(이종훈·50·창작미술품대관) 논현동 205의8 운현오피스텔 1002호
    ▷경일하이텍(홍성철·50·부가통신) 역삼동 702의13 성지오피스텔 1001호
    ▷골드스톤주얼리(방세균·50·지금도소매) 봉익동 153 티파니상가1층
    ▷굿앤피커머스(노현준·300·의류피혁류완구 류도소매) 양재동 275의6 삼호물산빌딩 비동 1510호
    ▷굿엠넷(최유성·100·영업대리점) 도봉동 582의24 3층
    ▷금성에너지(유주훈·100·석유류도소매) 방화동 281의36
    ▷넥솔브(김진근·350·제조업) 신사동 505의5 뉴리버사이드오피스텔 101호
    ▷노트만세(이찬우·50·정보통신기기) 구의동 546의4 테크노마트21 7층 C-007호
    ▷뉴에이지시스템(홍동 관·50·컴퓨터도소매) 한강로3가 40의999 아이파크몰 7층 124호
    ▷니치테크(장근옥·50·컴퓨터정보통신기기) 한강로3가16의58 용산전자오피스텔 902호
    ▷대세파이프(권직현·50·강관스텐레스파이프) 시흥동 966 중앙철재상가 1동 209호
    ▷더글코리아(오영환·50·주류수입판매) 신정동 910의8
    ▷더원텍스타일(성지훈·50·섬유제품제조) 마포동 350 강변한신코아1120호
    ▷동 방약품(홍문복·510·의약품도소매) 석관동 255의2
    ▷디즈코퍼레이션(단두현·60·종이펄프오퍼업) 서초동 1338의20 현대렉시온오피스텔 2513호
    ▷라이브옥션(니시준이치로(일본)·50·컴퓨터하드웨어) 삼성동 140의3 선릉대림아크로텔 436호
    ▷로신시스텍(정종수·100·수영장청소로봇) 구로동 212의13 벽산디지털밸리3차 111호
    ▷리베스트투자(이재익·50·수입의류잡화) 신사동 659의14 제이원빌딩
    ▷만천텔레콤(박준범·50·VOIP유통) 천호동 155의3 한성하우징 703호
    ▷메이크잇(박미경·50·건강식품수입) 논현동 134의8
    ▷멘토미트(김병갑·100·축산물) 행당동 192의29 성동샤르망오피스텔 421
    ▷모모코스메틱(김안경·50·화장품건강기능식품) 을지로 2가 199의63 쌍용빌딩 4층
    ▷문페어코리아(이인재·50·상품중개) 명일동 47의1 세종프라자 706호
    ▷바우오토(신순덕·50·자동차부품무역) 서초동 1601의2 그린빌오피스텔 803호
    ▷바운드소프트(신용환·50·생체인식진단관련기기) 반포동 577의92 선호빌딩 1층
    ▷보배네트워크(김보배·50·중고차신차알선) 목동 923의14 현대드림타워203
    ▷블루비즈매니지먼트(박종인·50·전자제품) 방배동 938의26
    ▷블루스카이스타(김현숙·50·오토바이판매) 등촌동 641의2 한국토탈빌딩
    ▷빅앤드빅(김용우·50·전자상거래) 대치동 997의9 삼호빌딩 4층 405,406호
    ▷서울일일사(황영석·50·중고자동차매매) 등촌동 15의1 등촌자동차매매단지
    ▷선민페이퍼(이차선·50·지류도소매) 성수 2가1동 277의37 성원상떼뷰 1122호
    ▷선인씨엔씨(황성철·50·컴퓨터,컴퓨터주변기기) 성수 1가 1동 72의160 2층
    ▷성우이앤엘(우정곤·100·전자부품) 등촌동 684의3 대룡빌딩 811호
    ▷세명에프엠(정월영·20·바닥재인조대리석) 풍납동 508 한강극동 (아) 상가201호
    ▷세인엠알오(김소영·100·전자상거래) 신사동 587의21 대동빌딩 8층
    ▷셉사코리아(김진목·20·자동차산업용선박용윤활유) 가락동 98의7 거북이빌딩 810
    ▷수환경테크(구제원·300·환경기자재판매) 가산동 60의73 벽산디지털밸리5 913호
    ▷숨빛(이홍집·50·네트워크장비판매) 문래동 5가2 대륭빌딩 414호
    ▷신한디지탈포스존(박준호·50·디지탈카메라수입) 남창동 1의1 굳앤굳제이-26호
    ▷심팩티엔씨(최진식·100·잡화의류) 여의도동 28의1 전경련회관9층
    ▷심플리믹스코리아(김진·50·가공식품원료수입) 용두동 787 동 보감타워 1716
    ▷씨앤에스미트(김종근·100·축산물유통) 마장동 818 현대(아) 상가 309의2호
    ▷씨앤에스푸드(이창훈·50·농축산물유통) 갈현동 466의9
    ▷아이다시일렉트론(민경복·50·게임아이템판매) 신대방동 395의73 캐릭터그린빌 822호
    ▷아이미블루넷(손대웅·100·디지털방송솔루션수입) 서초동 1588의1 신성오피스텔 804호
    ▷아이티제너럴(김종수·50·컴퓨터주변기기) 신계동 8의3
    ▷어울림모터스(박동혁·1000·자동차대여) 양재동 315의1
    ▷에버홀딩스(이재은·600·신발류원부자재) 삼성동 152의55
    ▷에스앤씨트레이딩(이수용·50·산업기기공구류주선) 역삼동 642의1 역삼현대벤처텔
    ▷에스엠피시스템(신긍호·150·홈네트워크도소매) 전농동 295의7
    ▷에스와이티코리아(이원중·100·화장품도소매) 신정동 318의6 동문비전오피스텔 1301호
    ▷에스피디유통(주형선·50·농수축산물) 한강로 2가 2의8 벽산메가트리움 103-505
    ▷에이티에이글로벌테크날러지(조미진·102·전자부품) 구로동 1258 중앙유통단지마동 3111호
    ▷엔엘티에스(신경욱·50·지류도소매) 도곡동 420의17 경인빌딩 지하1층
    ▷오베론이스(이사·300·욕실관련제품) 논현동 210의2
    ▷오즈아이앤씨(천동 식·50·도소매) 양재동 242의8 2층
    ▷오토갤럭시명품관(홍성기·50·자동차수입) 성수 2가 1동 280의4 모터시티404호
    ▷완도큰바다(조종민·50·농축수산물유통) 방이동 35
    ▷웰빙아이엔씨(윤선휘·50·의류도소매) 논현동 3의13 세기빌딩 202호
    ▷유코그린(안순옥·100·버섯류) 신당동 372의49 임마누엘빌딩 4층
    ▷윤앤박(윤현영·50·식품도소매) 장안동 440의8
    ▷젠트라인(이영수·50·생활가전유통) 원효로3가 51의37 원효로오피스텔 1005호
    ▷종근당건강특판(윤나현·50·건강식품판매) 여의도동 34의9 한국증권금융빌딩 9층
    ▷중곡리바트(정균재·50·가구도소매) 중곡동 636의2
    ▷진명문화사(이성애·50·인쇄물제조) 묵정동 24의13 평화빌딩 501호
    ▷진원프라자(김준호·150·전선전기통신기자재) 신정동 318의6 동문비젼오피스텔 1002호
    ▷진흥푸드(고경희·20·공산품도소매) 신림동 540의2 1층
    ▷참존오토모티브(김한준·100·수입자동차판매) 청담동 98의2
    ▷채경(김영란·10·식자재유통) 가락동 600 농수산물공사내직판공사가동 69호
    ▷카파정보기술(박명옥·50·컴퓨터통신기기) 광희동 1가 72의2 금호오피스텔 1동 1510호
    ▷커튼콜인터렉티브(임순택·50·인터넷도소매) 서교동 458의15 하이뷰오피스텔
    ▷케이라이프크린(임태형·50·환경정화기계) 봉천동 1673의21 2층 206호
    ▷케이유엠씨오케이알(서명호·50·귀금속시계) 묘동 59의1 토보애상가 106호
    ▷케이티넘버원(최금주·50·이동 통신기기) 구로동 600의14
    ▷클라이엔텔 (송영학·100·화장품도소매) 역삼동 605의22
    ▷토니모리(정수찬·50·화장품도소매) 방배동 797의13 동경빌딩 5층
    ▷토르페도(정석주·50·가방신발잡화의류) 보문동 7가 112의4
    ▷티엠지네트웍(이희덕·50·판촉물잡화제조) 수서동 724 로즈데일오피스텔 1431호
    ▷프레렌(김진용·50·가방잡화류) 청담동 2 신우빌딩 305
    ▷프리미어피엔에스(방한규·50·전자부품판매) 봉천동 729의24 캐릭터그린빌 613호
    ▷피씨에이치월드(조인원·50·화공약품) 방배동 446의3 3층
    ▷피앤알프로덕션(김주환·10·영상미디어제작) 미아동 1353 에스케이북한산시티(아) 118의2003
    ▷하덱스무역(이봉길·50·중고차장비수출입) 방학동 719의2 북한산현대렉시온오피스텔 1103
    ▷한국산소수(박호선·300·음료판매) 역삼동 702의13 성지하이츠1302호
    ▷헉스인터내셔널(이규진·57·프린트잇문구류) 운니동 65의1 오피스텔 월드 6층 710호
    ▷화이트앤라인(김행석·80·가구쇼파베게) 구의동 199의18 삼성쉐르빌비1 104호
    ▷힘밧줄(박주양·50·와이어로푸자동차부품) 도화동 204의9 근신빌딩 2 별관 403호

    ◇인쇄·출판

    ▷데프콘(최재은·200·음반제작유통) 가락동 123의14 상보빌딩 8층
    ▷비케이토탈써포트(박정승·100·인쇄출판) 안국동 139의1
    ▷아이앤에스엔터테인먼트(신인수·100·국내외음반기획) 논현동 217의35 4층
    ▷영진문화사(강승철·50·인쇄) 인현동 1가 132의1 월드빌딩
    ▷이엔에스유니온(안상헌·50·판촉물기획제작) 서교동 324의19 아스펙빌딩 지하1층
    ▷제이에치앤파트너스(장중호·150·신문발행) 종로6가 242의1 한덕빌딩
    ▷케이에스지티(김은선·50·전기부품제조) 잠원동 44의15 재산빌딩 202호
    ▷키프린팅(이미자·50·인쇄업) 성수동 2가 277의17 성수아카데미타워 1709
    ▷한림원(김흥중·900·서적학습지제조) 오장동 206의3 넥서스타워 1303호

    ADVERTISEMENT

    1. 1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께 전날 같은 시간 대비 3.7% 급락한 6만3062달러에 거래됐다. 이후 12시간 뒤인 이날 오전 3시가 돼서야 사태 직전 수준인 6만5000달러 선을 회복했다.비트코인은 대체로 전통 금융시장의 위험자산과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공습 직후엔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지며 매도 압력이 높아졌지만, 시장 예상보다 추가 악재가 제한적이라는 판단이 확산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안전자산인 금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움직임도 즉각 나타났다. 국제 금 현물 및 선물시장이 문을 닫은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에서 24시간 거래되며 금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테더골드, 팍스골드 등이 강세를 보였다. 예컨대 5200달러 선에서 거래되던 테더골드 가격은 4% 정도 오른 5400달러 선까지 상승했다. 금 가격이 상승하자 대체 안전자산 성격을 지닌 은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은 가치를 따르는 암호화폐인 키네시스실버는 같은 시간 91달러에서 10%가량 오른 99달러에 거래되기도 했다.조미현 기자

    2. 2

      해상운임 최대 80%까지 치솟을 것…車·가전·타이어 등 수출기업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업계에선 홍해 등 우회 루트로 선회할 경우 해상 운임이 최대 80% 올라가는 만큼 자동차, 가전, 타이어 등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 위주로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한국무역협회는 1일 ‘미·이란 사태 관련 수출입 물류 현황 및 대응’ 자료를 통해 “유가가 10% 상승하면 한국 수출은 0.39% 감소하고 수입은 2.68% 증가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로 인해 한국기업의 생산원가도 0.39% 오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장에선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면 현재 배럴당 70달러 안팎인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15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제 유가 추이에 따라 우리 기업들의 원가부담이 예상보다 더 커질 수 있다는 얘기다.무협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면 오만의 주요 항만을 경유하는 우회 경로를 활용할 수 있지만, 실제 가동할 수 있는 지는 불확실하다고 설명했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 대상이 인접국 미국기지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어서다. 무협은 우회 루트를 활용할 경우 해상운임이 지금보다 50∼80%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해상 보험료도 오른다. 해운사들은 과거 중동전쟁이 터졌을 때도 화주에게 최대 7배 높은 보험료를 물렸다.유조선에서 촉발된 해상 운임 및 보험료 상승이 컨테이너선 등으로 확산하면 가장 큰 피해는 수출 물량이 많고 부피가 큰 자동차, 자동차 부품, 타이어, 가전 기업에 돌아간다. 후티 반군이 수에즈

    3. 3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로이터 통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