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 수해복구지원 10억 전달 입력2006.08.03 18:44 수정2006.08.04 11: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부그룹(회장 김준기)은 3일 수해를 입은 강원도 일대의 복구 지원 및 초·중학생 장학금 등으로 총 10억원을 강원도에 기탁했다.동부그룹은 "강원도 수해지역에 도로복구 공사를 위한 중장비와 인력을 투입하고,가장 큰 피해를 입은 평창군에는 영농기술 지원단을 파견하는 등 복구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위례선 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위례선 트램 105정거장(위례호수공원역) 건설공사 현장에서 트램에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2 유흥주점 만취 사망 손님…업주들이 가짜 양주 억지로 먹였다 만취한 손님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유흥주점 업주들이 피해자에게 가짜 양주를 억지로 먹인 사실이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검찰의 보완 수사로 밝혀졌다.대검찰청은 이 사건을 담당한 부산지검 형사 제... 3 [포토] 활짝 피어날 청춘 2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이 열렸다. 학부모들이 손에 쥔 꽃을 높이 들고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