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 수재의연금 1억 전달 입력2006.08.03 18:43 수정2006.08.04 11: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주그룹(회장 문규영)은 3일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를 복구하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수재의연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조희대 "신임 대법관 제청, 청와대와 계속 협의 중" [속보] 조희대 "신임 대법관 제청, 청와대와 계속 협의 중"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속보] 조희대 "국회 입법활동 존중…헌법 부여한 소임 다하겠다" [속보] 조희대 "국회 입법활동 존중…헌법 부여한 소임 다하겠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속보] 조희대 "갑작스러운 개혁 변혁, 한 번 더 심사숙고해 주길" [속보] 조희대 "갑작스러운 개혁 변혁, 한 번 더 심사숙고해 주길"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