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 사장 안태호씨 입력2006.08.02 17:57 수정2006.08.03 09: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래방기기 제조업체인 금영은 안태호 전 삼성전자 디지털오디오사업팀장(54)을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김승영 전 사장은 회장직을 맡는다.금영은 안 사장 선임을 계기로 노래방기기 외에 음악 콘텐츠 및 모바일 콘텐츠 분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르는 게 값'…김정은이 마신 2억짜리 술 뭐길래 “바이주가 세계의 술이 되면, 중국은 새로운 방식의 문화 수출에 성공하게 될 것이다.” (토지 퐁 테이스팅트렌디스 대표)중국 바이주(백주)가 위스키와 와인으로 양분됐던 글로벌 프리미엄 주류 시장... 2 부동산은 한국…금융자산은 해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사진)가 서울 강남구 아파트와 종로구 오피스텔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리노이주에도 배우자와 딸 명의로 아파트를 보유했다. 부동산을 제외한 대부분의 금융 자산은 영국 국채 등 외... 3 고환율에 피마르는 中企…"1500원에 들여온 원자재, 1300원에 납품" “하늘에 기도하는 것 말고는 달리 해결책이 없습니다.”방위산업 부품 중소 제조업체 대표 A씨는 달러당 1500원을 넘어선 원·달러 환율에 대한 대책을 물어보자 한숨부터 쉬었다. 그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