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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기업 실적 강세..주가 상승 지속될 듯"-다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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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일본 증시가 상승 추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일 다이와증권 미야케 카즈히로 연구원은 지금까지 4~6월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순익이 컨센서스 전망치를 7.7% 상회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현재 도쿄1부 기업들 중 28.6% 정도가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들 기업들의 경상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평균 20.2% 늘어났다고 설명.

    이러한 추세는 기업 실적이 여전히 고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시켜줬다고 판단했다.

    이익 성장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저평가된 실적 호전주에 시장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점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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