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분기 실적 호전..매수"-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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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대우건설이 토목, 건축, 해외 기성이 각각 늘어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7%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토목 부문과 해외 원가율 하락으로 31%나 늘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대우증권은 "지난해와 같은 1회성 손익이 없었지만 대우건설이 영업외수지 개선에 따라 경상이익도 31% 증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대우증권은 "대우건설의 올해 이후 실적을 조만간 상향조정할 계획이라며 금호컨소시엄 인수이후 배당금 확대와 이익 소각 등 주주 우선 정책을 펼칠 수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대우증권은 "지난해와 같은 1회성 손익이 없었지만 대우건설이 영업외수지 개선에 따라 경상이익도 31% 증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대우증권은 "대우건설의 올해 이후 실적을 조만간 상향조정할 계획이라며 금호컨소시엄 인수이후 배당금 확대와 이익 소각 등 주주 우선 정책을 펼칠 수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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