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유가 소폭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유가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간 무력충돌을 해결하기 위해 열린 로마회의가 사실상 해결책 마련에 실패한데 따른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물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19센트 (0.3%) 높아진 73.94달러에 마감됐습니다.

    영국 런던 원유시장의 9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전날에 비해 72 센트(1.0%) 오른 배럴당 7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주간 가솔린 재고가 감소한데다가 중동지역 안정을 위해 열린 로마회의에서 무력충돌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점이 유가 상승을 불렀다고 밝혔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롯데지주, 자사주 소각 당장 안해도 된다…주총서 '우회조항' 통과

      롯데지주가 앞으로 자사주를 경영 상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현금이 급한 롯데그룹이 자사주 소각 문제로 현금을 다급히 마련해야 하는 상황에선 벗어나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롯데지주는 제59...

    2. 2

      "커피 못 끊겠어요"…2030 사로잡은 스타벅스 메뉴 뭐길래

      국내 스타벅스의 디카페인 커피 누적 판매량이 2억잔을 넘어섰다. 올 들어 아메리카노 중 디카페인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도 14%에 달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해 디카페인 음료 판매량이 4550만잔으로 전년...

    3. 3

      [포토] 매드포갈릭, 새 브랜드 슬로건 공개

       24일 서울 영등포구 매드포갈릭 영등포타임스퀘어점에서 윤다예 대표와 관계자들이 브랜드 슬로건 '매드포패밀리(Mad for Family)' 캠페인을 알리는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매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