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섹션] 평안산업‥벽돌.블록.콘크리트부문 '대한민국 고유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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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블록, 벽돌 등 건축자재업계에서는 최초로 KS마크를 획득한 콘크리트 제품 종합메이커가 있다.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40년의 길을 묵묵하게 걸어온 평안산업(대표 곽창근www.pyungansanup.co.kr)이 바로 그곳이다.
평안산업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과 포천시 신북면에 제2, 제3공장을 건설하고, 미국 Columbia사제 블록, 벽돌, 인터록킹 제조 설비를 도입하여 컴퓨터화된 일괄공정 시스템을 완비했다.
업계 최초로 건축자재광고를 내보내고 있는 평안산업은 축적된 기술로 블록, 벽돌, 보강토옹벽블록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제조 전 공정을 완전 자동화함으로써 원가를 절감하여 보다 좋은 제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
미국특허 제품인 키스톤을 국내에 소개했던 평안산업은 이를 바탕으로 한층 보강된 보강토옹벽블록'선스톤'을 개발해 특허를 내고 역수출의 길을 열기도 했다.
평안산업의 제품들은 한국산업규격(KS)에 따라서 제조됨으로 규격, 강도, 품위에 있어서 정확하며 건축물의 조적구조재로써 시공에 있어 공정의 단축, 정확한 시공, 치장몰탈을 절감할 수 있다.
또 건축물의 견고 미려함과 긴 수명을 보장하여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성수대교가 붕괴되는 것을 보고 국내 건설업의 기본을 다지자는 마음으로 레미콘 공장을 시작한 평안산업은 후발업체지만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타업체보다 3~5%정도 비싸더라도 절대 가격을 내리지 않고 품질을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곽창근 대표는 "지금까지 제품을 만들면서 품질 제일주의로 살아왔고 그것이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생각을 잊어본적이 없다"며 "선스톤 보급과 특수 레미콘 개발에 주력해 내실을 다질 것"이라고 말하고, '도량형을 지키자'는 한마디로 그의 40년 넘는 경영철학을 피력했다.
시멘트블록, 벽돌 등 건축자재업계에서는 최초로 KS마크를 획득한 콘크리트 제품 종합메이커가 있다.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40년의 길을 묵묵하게 걸어온 평안산업(대표 곽창근www.pyungansanup.co.kr)이 바로 그곳이다.
평안산업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과 포천시 신북면에 제2, 제3공장을 건설하고, 미국 Columbia사제 블록, 벽돌, 인터록킹 제조 설비를 도입하여 컴퓨터화된 일괄공정 시스템을 완비했다.
업계 최초로 건축자재광고를 내보내고 있는 평안산업은 축적된 기술로 블록, 벽돌, 보강토옹벽블록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제조 전 공정을 완전 자동화함으로써 원가를 절감하여 보다 좋은 제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
미국특허 제품인 키스톤을 국내에 소개했던 평안산업은 이를 바탕으로 한층 보강된 보강토옹벽블록'선스톤'을 개발해 특허를 내고 역수출의 길을 열기도 했다.
평안산업의 제품들은 한국산업규격(KS)에 따라서 제조됨으로 규격, 강도, 품위에 있어서 정확하며 건축물의 조적구조재로써 시공에 있어 공정의 단축, 정확한 시공, 치장몰탈을 절감할 수 있다.
또 건축물의 견고 미려함과 긴 수명을 보장하여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성수대교가 붕괴되는 것을 보고 국내 건설업의 기본을 다지자는 마음으로 레미콘 공장을 시작한 평안산업은 후발업체지만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타업체보다 3~5%정도 비싸더라도 절대 가격을 내리지 않고 품질을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곽창근 대표는 "지금까지 제품을 만들면서 품질 제일주의로 살아왔고 그것이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생각을 잊어본적이 없다"며 "선스톤 보급과 특수 레미콘 개발에 주력해 내실을 다질 것"이라고 말하고, '도량형을 지키자'는 한마디로 그의 40년 넘는 경영철학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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