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協 광고협의회장 기노창씨 입력2006.07.24 17:53 수정2006.07.25 09: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회장에 기노창 중앙일보 광고총괄전무를,부회장에 최용원 동아일보 광고국장을 선임했다.기 신임 회장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출판영업국장,제일PR 대표이사 사장,중앙일보 광고본부장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부, 쉰들러 국제투자분쟁서 완승…소송비 96억 돌려받는다 한국 정부가 스위스 승강기 기업 쉰들러가 제기한 3250억 원 규모의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전부 승소한 가운데, 법무부는 "현재로선 쉰들러가 판정 취소소송을 제기할 만한 사유가 있을지 의문"이라며 이번 판정을 ... 2 금목걸이 훔친 40대女, 닷새 뒤 같은 금은방 또 갔다가 '덜미'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훔친 40대 여성이 닷새 후 같은 금은방을 또 찾아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 3 김송기 롯데호텔 상무 "'두쫀쿠' 조합 몇 년 전 이미 개발" 대한민국 제 11대 요리 명장이자 5성급 롯데호텔의 전 체인 41개의 레스토랑과 베이커리 총괄 셰프인 김송기 상무가 "매일 지하철로 출퇴근하며 공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22세에 롯데호텔에 최연소 인사한 후 45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