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씨텍, 내주 공모주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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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는 무선통신기기업체인 엘씨텍이 코스닥상장을 위해 27일부터 이틀간 일반인 대상으로 공모주청약에 나선다. 공모가는 1500원으로 결정됐다.
이 회사의 사업 부문은 △이동통신사에 중계기 구내무선전화시스템(WOS) 등을 공급하는 이동통신중계시스템 △스파이더망 시스템RF(무선이동통신)장비,주파수 도약 무전기 모듈 등을 삼성탈레스 등 방산업체에 공급하는 군통신장비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방위산업 관련 통신장비 분야는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높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이 확보되는 점이 장점이다.
지난해 128억원의 매출과 14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C&S마이크로 서화정보통신 영우통신 등이 엘씨텍과 유사한 상장업체로 꼽히고 있다. 주간사인 신영증권이 단독으로 32만주에 대한 청약을 받는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이 회사의 사업 부문은 △이동통신사에 중계기 구내무선전화시스템(WOS) 등을 공급하는 이동통신중계시스템 △스파이더망 시스템RF(무선이동통신)장비,주파수 도약 무전기 모듈 등을 삼성탈레스 등 방산업체에 공급하는 군통신장비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방위산업 관련 통신장비 분야는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높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이 확보되는 점이 장점이다.
지난해 128억원의 매출과 14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C&S마이크로 서화정보통신 영우통신 등이 엘씨텍과 유사한 상장업체로 꼽히고 있다. 주간사인 신영증권이 단독으로 32만주에 대한 청약을 받는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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