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텔레콤, 9천원도 무너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텔레콤 주가가 연일 계속된 하락으로 9천원마저 무너졌습니다.
LG텔레콤은 지난 6월 15일 장 중 13,950원까지 오르며 연중 신고가를 기록한 이후 한달만에 35%가 하락했습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IMT-2000 사업권 취소 문제와 관련, 사장 퇴진과 출연금 및 과징금 등 돌출 변수가
불거져 나올 경우 주가 약세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LG텔레콤은 지난 6월 15일 장 중 13,950원까지 오르며 연중 신고가를 기록한 이후 한달만에 35%가 하락했습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IMT-2000 사업권 취소 문제와 관련, 사장 퇴진과 출연금 및 과징금 등 돌출 변수가
불거져 나올 경우 주가 약세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